본문으로 건너뛰기

WHISTLING ROCK

{{ content }}

COCOON HOLE 1

COCOON HOLE 2

COCOON HOLE 3

COCOON HOLE 4

COCOON HOLE 5

COCOON HOLE 6

COCOON HOLE 7

COCOON HOLE 8

COCOON HOLE 9

HOLE VIDEO 9 HOLE LAYOUT

Hole 1

342 Yard

/ Par 4, Handicap 8

코쿤 코스의 첫 번째 홀이고, 시각적인 편안함을 제공하며 다가올 모험과 도전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습니다. 홀 좌측 경계를 지나는 계류를 피하십시오. 영리한 티샷은 오른쪽 벙커 앞에 레이업을 하는 것이며, 더 길고 대담한 드라이브 샷은 가까운 계류에서 플레이 하여 벙커를 넘기는 것입니다.

Hole 2

591 Yard

/ Par 5, Handicap 3

장타자들에게 우측으로 감기는 티샷을 날려서, 그린까지 길게 연장되어 있는 호수를 넘겨 두 번 만에 그린에 도달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긴 하지만, 안전하게 가려면 세컨샷을 일련의 벙커들이 자리한 호수 좌측으로 날리는 게 좋습니다. “제로 엣지” 그린에 도달하면, 숨이 막힐 듯한 원시의 산 사면이 배경으로 보입니다.

Hole 3

470 Yard

/ Par 4, Handicap 1

제 3홀은 거리와 정확성에 대한 진정한 시험을 해볼 수 있으며, 벙커로 둘러싸여있는 그린 지역으로 오르막을 타고 천천히 올라갑니다. 티샷은 왼쪽으로 안전하게 플레이 할 수 있지만 그린까지 긴 샷을 쳐야 합니다. 아니면 우측 페어웨이 벙커를 넘겨 더 짧은 세컨샷과 더 좋은 각도로 그린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Hole 4

352 Yard

/ Par 4, Handicap 6

그린과 호수 사이에 놓여있는 커다란 암석 노두로 정의되는 이 멋진 짧은 홀에는 다양한 선택지가 있습니다. 대담한 플레이어를 위한 분명한 첫 번째 옵션은 곧장 공중으로 쳐서 호수와 바위를 넘기고 그린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보다 신중한 플레이어들은 좌측에 있는 넓은 페어웨이 한 지점으로 간 후 제일 좋은 각도로 세컨샷을 칠 수 있습니다.

Hole 5

178 Yard

/ Par 3, Handicap 9

제 5홀의 설정은 코쿤 코스 중에 가장 외딴 친밀한 설정입니다. 이단으로 된 그린이 산허리에 있는 작은 난간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큰 벙커들이 그린 앞에서 짧은 샷을 잡아주고 뒤에서 긴 샷을 잡아 줍니다. 플레이어가 큰 위험이 자리한 그린 우측을 놓치게 되면, 그곳에서 산이 아래의 계곡으로 빠르게 떨어집니다. 앞쪽 벙커를 돌아 좌측으로 향하는 안전한 경로로 이단 그린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Hole 6

354 Yard

/ Par 4, Handicap 4

짧은 Par4인 제 6홀의 페어웨이는 골프 코스의 가장 낮은 지면을 가지고 있지만, 먼 거리의 산들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시야를 제공할 만큼 충분히 높습니다. 이 홀은 티에서 페어웨이까지는 편평하고, 오르막을 타고 급격히 올라가 좌측에 자리한 그린에 이르며, 앞쪽은 벙커가 지키고 있고, 플레이어 우측으로는 계류가 빠르게 흐릅니다. 티에서 페어웨이 왼쪽의 벙커를 넘길 수 있지만, 고르지 않은 라이로 인해 힘든 오르막 어프로치를 해야 합니다. 우측으로 짧게 드라이브를 쳐서 편평한 라이를 확보할 수 있지만, 코스에서 가장 기복이 심한 그린들 중 하나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샷이 필요합니다.

Hole 7

617 Yard

/ Par 5, Handicap 2

티에서 탁월한 경관을 가진 제 7홀은 클럽하우스쪽으로 천천히 산을 타며 올라갑니다. 페어웨이는 나무와 기반암 사이에서 놓여있고 숲으로 둘러싸인 작은 공간 안에 아름답게 경사진 그린으로 연결됩니다. 티샷은 반드시 호수를 넘겨야 하는데, 플레이어 우측에 있는 폭포에서 떨어지는 물이 호수로 흐릅니다. 세컨샷은 서드샷을 염두에 두고 '포지션'샷으로 치는게 가장 좋을 것입니다. 그린은 좌측에 돌출된 소나무 주변을 감싸고 있으며, 엄청나게 숨겨진 뒷핀이 있습니다.

Hole 8

205 Yard

/ Par 3, Handicap 7

아름다운 다운힐, 제 8홀은 2개의 커다란 벙커로 지켜지고 있으며, 그린 좌측 절반으로 가려면 벙커들을 넘어야 합니다. 플레이어는 안전한 오른쪽으로 빠져 나올 수 있지만, Par를 지키려면 섬세한 오르막 칩샷을 해야 합니다.

Hole 9

410 Yard

/ Par 4, Handicap 5

이 마지막 홀은 핀 위치에 따라 2가지 티샷 옵션을 제공합니다. 페어웨이는 넓지만 안전하지 않습니다. 왼쪽 핀에 가장 좋은 각도를 갖도록 페어웨이의 우측 작은 난간으로 티샷을 하거나, 오른쪽 핀 즉, 그린 벙커 뒤쪽에 있을 때는 페어웨이 벙커를 넘겨 더 넓은 좌측 페어웨이로 플레이 합니다. 그린에 도달하려면 호수를 넘겨야 하므로 낮은 티샷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제 9홀은 최근 ‘에릭 아이버슨’ 과 다른 RGD 멤버에 의해 리모델링 되었습니다. 새로운 사진은 곧 제공됩니다.
더 보기

전체 메뉴 닫기